경북 영덕군 축산면 대곡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3일 오전 0시 31분께 경북 영덕군 축산면 대곡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36대와 인력 111명을 투입해 오전 4시 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이 불로 임야 약 2000㎡ 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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