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지대장 공숙이)는 지난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 활동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봉사대원들은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18세대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과 바나나 등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퇴근시간대 교통량이 많은 모전교 인근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질서 준수와 보행자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공숙이 지대장은 “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