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포스 구미시지회가 “김장호 후보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즉각 반영하는 소통의 달인으로 선출직 공직자의 기본자세를 가장 잘 갖춘 후보이다”라며 지지선언에 나섰다.24일 송정동에 위치한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열정시민캠프를 카포스 구미시지회 편청훈 지회장을 비롯해 임원진 등 10여 명이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이들은 “김 후보는 매년 명절 등에 구미시민을 위해 실시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아낌없이 지원해 고향으로 떠나거나 구미로 오는 시민들의 자동차 안전 확보와 자동차 정비인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줬다”고 밝혔다.이어 “탄소중립 정책과 친환경 자동차 등으로 인해 자동차 정비업계가 도태되고 있다”며 “자동차 정비업계가 시장에서 도태되는 일이 없도록 행정적으로 뒷받침 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