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은 30일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원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구자근)는 제14차 회의에서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비래대표 후보자를 의결했다.영주시장 후보로는 황병직 전 경북도의원이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과 경선을 거쳐 공천됐다.이로써 경북 22개 기초단체장 선거구 중 안동시와 예천군을 제외한 20곳에서 후보 공천이 완료됐다. 광역의원의 경우 △구미시 제6선거구 윤종호 △구미시 제7선거구 김창혁 △상주시 제1선거구 송병길 △상주시 제2선거구 김진욱 등 4명을 단수추천했다.기초의원은 △구미시 가선거구 김효석·이정희·김민성 △구미시 나선거구 이정호·박세채 △구미시 다선거구 김원섭·김영태 △구미시 라선거구 장세구·김정도 △구미시 마선거구 김춘남·허민근 △구미시 바선거구 장미경·양진오 △구미시 사선거구 김종화·강승수 △구미시 아선거구 이탕모·황지도 △구미시 자선거구 장진호·소진혁·김근한 △구미시 차선거구 김현경·정지원 △상주시 가선거구 김정규·박광덕 △상주시 나선거구 김영근·안창수 △상주시 다선거구 김종철·김익상·이경옥 △상주시 라선거구 최재응·정석용 △상주시 마선거구 진태종·신순화·남성구 △상주시 바선거구 조동규·강효구 △문경시 나선거구 신성호·김태건·서정식 △문경시 다선거구 고상범·남기호 △문경시 라선거구 김영숙·양재필 등 19명으로 모두 단수추천됐다.비례대표는 △구미시 비례대표 박윤경·임명섭·김서정 △상주시 비례대표 고연선·김장환·조은희 △문경시 비례대표 신상애·이경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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