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토요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전망이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현재 대구와 구미,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의성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문경 8도, 군위·영주 9도, 상주·구미 11도, 대구·김천·영천 12도, 경주 13도, 포항 15도, 울진 1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경산 27도, 대구·영천·경주 26도, 안동·김천·포항 25도, 청송 24도, 영주·영덕 23도, 봉화 21도 등이 예상된다.국외 미세먼지가 유입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상의 파도는 0.5~1.5m 높이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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