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재옥(대구 달서을)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글로벌 외교안보포럼'이 27일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제22대 국회 의원연구단체로 등록된 69개 단체중 정책연구 부문 ‘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국회외교안보포럼은 윤재옥 의원이 포럼 대표를 맡은 이후 2회 연속 수상이자, 지난 21대 국회에서 포럼이 창립된 이래 6년 연속으로 우수연구단체에 선정됐다.특히 지난해 2월 국회 외교안보포럼 총회 및 특별강연에서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 대리를 초청, 미 행정부 교체와 급변하는 국제질서에 대한 미국의 시각과 정책 방향을 확인했다.또 북한자료 관련 법률안 등 4건의 재정법률안과 국방·보훈·외교 분야 36건의 일부개정법률안 및 결의안 등 총 40건에 달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해 왔다.윤재옥 의원은 “2회 연속 국회의정대상 수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는 대한민국 외교·안보의 미래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치열하게 연구에 동참해 준 의원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만든 공동의 결실”이라고 말했다.한편, 국회 글로벌 외교안보포럼은 외교·안보·국방·통일·인권 분야에 대한 국가 정책 및 전략 수립과 법·제도 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고 윤재옥 대표의원과 김건 연구책임의원을 필두로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등 여야 의원 24명이 정회원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