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표 소주 브랜드 참소주가 세계적인 국제 주류 품평회인 ‘2026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금복주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몽드셀렉션에 출품한 참소주가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금상(Gold Award)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몽드셀렉션은 6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국제 품질 평가 기관으로, 세계 각국의 주류 전문가와 소믈리에들이 맛과 향, 품질,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품평회로 알려져 있다.참소주는 이번 심사에서 깨끗하고 깔끔한 맛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점수를 얻었다. 이번 수상으로 참소주는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K-주류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금복주 관계자는 “세계적인 품평회에서 참소주의 품질을 인정받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