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RoseeDor)의 브랜드 뮤즈인 배우 임지연이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로제도르 제품을 활용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최근 방송된 '멋진 신세계' 12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가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진심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해당 장면은 인물 간의 감정선이 심화되는 주요 대목이다.해당 제품은 로제도르의 '프로메 샤인(Prome Shine)' 목걸이다. 라일락 꽃의 실루엣을 모티브로 삼은 프로메 샤인은 부드러운 곡선 형태와 스톤 배열을 조합해 연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멋진 신세계'가 조선시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인연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인 만큼, 프로메 샤인 목걸이는 두 주인공의 운명적인 서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오브제로 활용됐다.로제도르는 현재 ‘멋진 신세계’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임지연의 스타일링 전반에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측은 방송 노출 이후 제품 관련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이를 반영해 드라마 착용 제품군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프로모션을 연계해 운영 중이다. 프로메 샤인 목걸이를 포함한 일부 제품은 20+5% 혜택으로 판매된다.로제도르 관계자는 "드라마 속 신서리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과 함께 착용 제품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라며 "프로메 샤인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전하는 의미를 담은 주얼리로, 특별한 선물 아이템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한편, 로제도르는 브랜드 모델 임지연과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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