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보건소는 사회, 경제, 생활여건의 변화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18기 시민보건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18회 시민보건대학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60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지난달 18일부터 오는 6월13일까지 8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1시간30분간 운영 하고 있다. 영남대학교 장현갑 교수 외 7명의 전문 강사진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보건교육 및 건강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건강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충족 시켜 주고 있다. 교육내용은 올바른 운동법, 영양, 금연 절주, 암예방과 조기치료 및 건강한 생활, 걷기운동 등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김미경 소장은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대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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