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석적초등학교는 지난 12일 포항제철중학교에서 열린 ‘2026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풋살 남초부’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량과 팀워크를 발휘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포항교육지원청 및 경북풋살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각 시·군을 대표하는 초등학교 12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경합을 벌였다.
  칠곡군 예선을 거쳐 대표로 출전한 석적초 풋살팀(선수 10명)은 탄탄한 조직력과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정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