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 양궁부 최예지 선수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최예지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이번 대회 양궁 여자 일반부 60m 개인전에 출전해 전국의 우수 선수들과 경쟁한 끝에 정상에 올랐다.이번 성과는 선수의 꾸준한 훈련과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서구청 양궁부의 경기력을 전국 무대에서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권오상 서구청장은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와 지도자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