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대표 예식 공간인 포마레웨딩컨벤션이 새로 단장한 공간과 최신 웨딩 트렌드를 선보이는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웨딩 문화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포항 포마레웨딩컨벤션은 지난 25일 '2026 포마레 가을 웨딩박람회'를 개최하고 예비부부들에게 다채로운 결혼 준비 정보와 신상 드레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분야별 웨딩 전문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예식 상담을 비롯한 스튜디오, 메이크업 등 결혼 준비 전반에 걸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특히 한층 고급스러워진 신상 웨딩드레스 전시존이 마련되어 다양한 스타일을 찾는 예비 신부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포마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면 리뉴얼된 예식 홀과 편의시설을 대중에 첫 공개했다. 예식 공간의 미적 완성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방문객과 하객들의 동선을 고려한 편의시설까지 세심하게 개선해 보다 쾌적하고 품격 있는 예식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지난 2000년부터 25년간 포항 지역 웨딩 문화를 이끌어 온 포마레웨딩컨벤션은 풍부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간 리뉴얼은 물론 연회 음식과 고객 서비스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포마레웨딩컨벤션 이경하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는 예비부부들에게 알찬 결혼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한층 새로워진 포마레의 품격 있는 공간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직접 보여드린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신랑·신부의 소중한 순간을 위해 시설, 음식, 서비스 하나하나에 정성과 진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