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 국립김천치유의숲은 지난 3일 김천시 증산면에 위치한 놀숲농원과 산림치유·농업치유 연계를 통한 지역상생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치유와 농업치유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지역상생과 치유관광을 활성화하고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림치유·치유농업 연계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운영▲지역자원 활용 치유콘텐츠 및 협력사업 활성화 ▲지역 상생 기반 산림복지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산림치유와 농업치유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체험·체류형 공동 콘텐츠 등을 통한 숲여행을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 기반 산림복지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