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대창면 클린농촌단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클린농촌단은 지난 3일 대창면 일대 도로변과 저수지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단원들은 지역 곳곳을 살피며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활동에 참여했다.지난 6월 결성된 대창면 클린농촌단은 10월부터 본격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시작해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지역 환경 개선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동섭 클린농촌단 리더는 “반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정화활동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창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애경 대창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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