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이저우성(貴州省)의 한 광산에서 14일(현지시간) 가스가 폭발해 11명이 숨지거나 크게 다쳤다. 15일 지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8분께 판셴의 한 광산에서 가스가 폭발해 현장에 있던 광부 10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현지 경찰은 광산 내부의 가스 폭발로 인명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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