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김후남), 대구노인시설협회(회장 김동성) 소속 종사자 2000여명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 티셔츠를 자발적으로 맞춰 입고 대회 성공기원에 나섰다. 10여일 다가 온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온 시민이 한 마음을 모으자는 뜻에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2000여명이 대회 종료시까지 홍보용 T-셔츠를 입고 근무하기로 자진 결의했다. 지역 곳곳의 가정을 방문해 노인들에게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 1300여명, 대회 활동이 많은 노인요양시설 임?직원 700여명은 시민들과 대면 접촉이 많아 대회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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