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대구점, Pre-OPEN 행사 첫날 ‘Red 란제리 대전’선 보인다.
"드디어 대구/경북의 중심지에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고급 시설과 최상의 설비를 준비한 현대백화점 대구점. 그만큼 현대백화점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돼 있다.
그 중 유독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을만한 행사가 바로 ‘Super Lucky! 행운의 란제리 대전’이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의 Grand Open일에 앞서 이틀간 진행되는 대구점 Pre-OPEN 시작일인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 행운의 ‘빨간 잔치’는 현대백화점 대구점의 오픈일에 맞춰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새로 개점하는 백화점이나 속옷가게에서 ‘빨간 속옷’을 사면 ‘재물운과 행운’이 동시에 깃든다는 속설 때문이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 속에서 고기를 가득 잡고 돌아오는 어선들이 만선의 의미로 빨간 깃발을 달고 돌아오는 것에서 유래한 이러한 ‘빨간 행운’은, 새로 개점하는 백화점에서 특히나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픈 첫날 백화점 매출에 기여하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기도 한다.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레드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쇼핑 그 이상의 ‘행운’을 선물하려는 하나의 전략인 것이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오픈날 빨간 란제리 매출이 25억에 달했고 그외 점포들도 많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전국 백화점 오픈때면 항상 진행되는 레드 란제리 현대백화점은 그 이상의 다양함으로 차별성을 보여준다.
현대백화점 여성의류에서는, 4층 행사장에서 비너스, 비비안 등 총 7개 브랜드의 레드 란제리 상품을 선보인다.
빨간 속옷의 행운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QR코드 부적팬티(무적스님 財數大吉符-(재수대길부) 제작과 고품격 백화점을 지향하는 현대백화점의 명성에 걸맞는 프리미엄 란제리패키지로 남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당일 구매고객 중 Red 란제리의 행운을 소중한 분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전국 무료 택배 서비스’의 새로운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최고의 상품을 최고의 행운을 담아 제공할 예정이다. 신경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