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 정용석 경위가 23일 경북지방경찰청에서 ‘명인 스토리 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경북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 경위의 감동 스토리는 전국 최초로 관내 전 부락에 대해서 “방범용 사설 CCTV 설치완료를 통해 완벽한 치안인프라를 민경협력으로 이끌어 낸 공적을 인정받았다. 명인 스토리상은 경북경찰청 산하 전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경찰업무에 귀감이 되고,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해 낼 수 있는 감동스토리의 공적을 가진 경찰관을 선발하는 제도다. 수상자 선정은 지난 10일 후보자들의 공적에 대해 심사 후, 3명이 선정되어 표창장과 1일의 포상휴가도 주어졌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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