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시철도 1호선 구지연장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최종수, 공동대표 곽기욱, 배종호, 강억균, 박원희)는 지난 20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100년 달성 꽃피는 음악회’가 열리는 화원동산 행사장에서 도시철도 1호선 구지 연장건설 조기착공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날 추진위원회 회원 20여명은 음악회를 찾은 시민들에게 대구도시철도 1호선 구지 연장의 필요성과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서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추진위원회는 지난 2009년 11월 2일 발족한 이래 20만명 시민 서명운동을 목표로 달성군 각 읍?면사무소를 중심으로 재래시장, 백화점, 대형마트, 지하철역, 자연휴양림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서명운동을 펼쳐 왔으며, 현재 17만 4천여명의 시민 서명을 받았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도 유동인구가 많은 도시철도역과 행락지, 재래시장 및 각종 행사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서명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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