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이중근 군수)은 새마을발상지로써 위상정립과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추진해온 새마을운동 성역화 사업 준공식을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청도군수를 비롯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최경환?김성조?이철우?장윤석?김광림 국회의원, 이재창 새마을중앙회장, 도의원,군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명이 청도읍 신도리 새마을발상지 광장에 참석하여 새마을운동 성역화사업 준공을 축하한다. 새마을운동 성역화사업은 새마을운동 시범단지 가꾸기 1단계사업으로 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박정희 전 대통령 청도읍 신도마을 시찰상황 재현을 위해 대통령전용열차, 시찰모습 동상제작과 신거역 복원, 신도정미소 복원, 새마을 광장조성사업 등을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추진해왔다 앞으로 군은 2단계사업으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60 억원으로 새마을 교육, 체험사업을 추진하고 3단계사업에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4억원으로 햇사레자연마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외에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총사업비 111억원을 투입하여 새마을운동 체험과 교육장소 조성을 위한 농촌테마파크사업을 추진하여 문화형 관광도시 기반 조성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군의 이미지 각인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새마을운동 시범단지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새마을정신의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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