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민들에게 ‘더 신선한 더 안전한 더 다양한(more fresh, more safety, more colorful)’ 명품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 명품인증 심의위원회를 지난 26일 개최해 신규로 2건을 인증하고 2건의 인증기간을 2년 더 연장했다.
대구시는 친환경우수농축특산품 명품인증을 2009년도에 2개(달성 가창의 수국의 미소, 미나리 수)와 2010년도 6개(북구 서변 대추토마토, 달성 다사 블루베리, 새송이버섯, 정대 청록미나리, 현풍 계란, 하빈 어성초)을 대구광역시장 인증 명품으로 지정하고, 지하철 광고와 대구국제식품산업전 참여 등을 통하여 시민과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확대키 위해 2011년도 명품 심의 신청을 받은 결과 3개 품목이 신규로 신청했으며, 2개 품목은 명품인증 기간이 만료되어 기간연장을 신청했다.
대구시는 대구광역시친환경우수농축특산물명품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품질관리 능력 등 총 10개의 항목과 제품외관과 시식을 통하여 꼼꼼히 살핀 결과 신규 2개와 기간연장 2개 품목을 명품으로 인증했다.
김구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