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8월부터 10월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한류드림페스티벌,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등 대형 매가이벤트 행사에 참여하는 임원, 선수, 참관 외국인, 그리고 이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래관광객을 유치 2만 명의 목표로 관광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중국육상선수 응원 관광객 유치 프로모션,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관 외국인 특별 관광상품 판매, 그리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중국의 날 연계 중국 실버관광객 1천명 유치, 중국 10개 성과 중국 실버관광 활성화 MOU 체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한국 방문의해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경주 한류드림 페스티벌행사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도시 부유층을 대상으로 콘서트, 팬미팅, 관광이 결합된 고품격?체류형 상품으로 개발해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도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중에 외국인 경북유치와 경북관광 홍보, 지역관광경기 활성화를 위해 경기장 내 경북관광 홍보부스 설치운영, 경북특별여행 6개 상품을 마련하고, 외래 관광객 경북유치와 홍보에 진력하기로 했다. 육상선수권 전담여행사와 협의하여 외래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경북관광안내, 특별 관광상품 판매 토털 콜센터를 다음달 4일까지 운영한다. 도는 중국의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노년문화교류 신규관광 상품을 기획하여, 한?중 수교 20주년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행사와 연계한 행사로 승화하기 위해 다음달 19일부터 24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 내에서 중국 노인관광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의 날 기념행사, 한?중 노인 문화예술, 체육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한?중 노인 교류증진은 물론 중국 실버관광객 경북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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