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창희 사진)은 내달 1일 경주역 광장에서 헌혈활동 및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경주중앙로타리클럽 회원 80여명과 경주선덕로타리클럽외 국제로타리 3630지구 6,7지역 13개 로타리클럽이 힘모아 헌혈에 동참하고
헌혈홍보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헌혈활동에 참여하도록 안내하며 절대
부족한 혈액수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웃사랑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이종렬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정길화,김원표 전총재,
최병준 경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김동해 시의원을 비롯한 주요인사가 헌혈에 참여하는 회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길거리 헌혈 캠페인도 함께 한다.
이창희 경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노령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혈액수요는 늘어나는데 공급이
감소하고 있어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로타리클럽은 앞으로 헌혈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생활과 직결된 봉사활동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SERVICE OF ABOVE' 정신을 발휘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종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