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 브랜드 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양 기관은 지난달 25일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 브랜드 사업에 공모해 최종 심사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이 사업은 광역 및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총 200건이 접수됐으며, 지난 16일 1차 심사를 거쳐 18건이 선정됐다.
경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상주시와 김천시가 최우수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기관에 올랐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역브랜드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자연풍광이 뛰어난 관광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동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