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출된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는 트리폴리에서 남동쪽으로 150㎞ 정도 떨어진 사막 지대의 바니 왈리드에 은신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리비아 반군 국가위원회(NTC)의 압델 마지드 사령관이 1일 밝혔다. 마지드 사령관은 로이터 통신에 "우리가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이 "카다피가 아들 사이프 알-이슬람 및 압둘라 알-세노우시와 함께 3일 전 바니 왈리드로 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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