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30지구(총재 보림 이종열)는 지난 3일 오전10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백년기념관에서 3630지구 전총재단을 비롯한 17개 지역대표,각 클럽회장,총무,회원위원장 등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12년 회원증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종열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로타리 공공이미지와 회원증강을 연장선상에 놓고 우리가 끊임없이 되새겨야 할 두가지중 첫 번째는 일을 수행할 더 많은 로타리안들을 발굴하는 일이며 두 번째는 로타리의 이야기를 세상에 제대로 전달하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또 “신입회원의 추천은 로타리안의 의무이자 특권이다며 특권을 누리기 위해 저부터 한사람의 신입회원 영입과 한사람의 기존회원 유지를 위해 앞장 서겠다”며 “진정한 로타리 지도자는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며 3630지구의 미래는 한 사람 한사람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회원증강 세미나의 강사로 초청된 지산 문은수 로타리 코디네이터는 “동기부여와 강한 클럽 만들기의 주제로 효율적인 클럽만들기의 가장 핵심요소는 무엇이냐”며 “의심의 여지없이 회원이다며 회원이 없으면 아무일도 할수 없고 어떤 의미도 없기 때문에 회원증강이 무엇보다도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권오신 로타리 공공이미지 코디네이트는 “세계 1위 지구로 가자는 주제로 우리 지구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싱크탱크다”며 “보림 이종열 총재가 앞장서고 우리 지구 싱크탱크이신 여러분들의 열정을 모아서 세계 회원 수 1위로 가는길은 결코 험난한 길이 아니다”고 말했다.
사례 발표에서는 구미선주 로타리클럽 임경석 전회장은 스폰서와 신생클럽간의 윈윈전략 대해서 내면에 강한 힘을 가진 사람은 봉사를 위해 더 잘 단합할 수 있습니다고 발표했다.
또 영주 모란로타리클럽 소운 권서영 회장도 사례발표를 통해 “안정된 인적자원으로 신명나는 클럽 만들기”라는 주제아래 “우리 내면에 잠들고 있는 무궁무진한 로타리안들의 DNA를 일깨우자 ”고 강조했다. 김종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