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서장 정동식)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형편에서도 자녀들과 어렵게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인 티엔탄닌(베트남, 여 25세) 옥산면 신계리 방문해 생활용품(쌀, 라면 등)을 전달했다. 정동식 서장은 경찰서내 다문화가족동아리를 결성해 지속적으로 어려운 다문화 가족대상으로 각종 상담, 봉사활동도 병행할 것이며, 이들이 정착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의성경찰이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것 이라고 했다. 이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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