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니콜라이 다비덴코(러시아)를 물리치고 인터뷰를 하며 춤추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3-0(6-3 6-4 6-2)으로 승리하며 16강이 겨루는 4회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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