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공영사업공사와 (주)한국우사회는 지난 3일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일대에 소싸움경기장을 개장하고 척 경기를 가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중근 청도군수를 비롯해 각급 기관장과 주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하고 소싸움 첫 경기를 지켜봤다. 청도 소사움 경기는 매주 토, 일요일 마다 하루 10경기 이상 소싸움경기를 할 예정이다. 그동안 연간 5일 정도 축제의 형식을 통해 볼 수 있었던 소싸움경기를 연중 매주 상설경기로 볼 수 있게 됐다. 이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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