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고령군지부와 개진면 옥산리 소재 기업체인 CSC는 NH행복채움운동의 일환으로, 추석을 맞이해 5일 사랑의 쌀 160포/10kg(농협 130포, CSC 30포)를 고령군에 기탁했다. 농협의 NH행복채움운동은 농협의 공익상품 수익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출연해 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지원과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농협과 같이 사랑의 쌀 기탁에 동참한 CSC는 개진면 옥산리에 소재한 자동차용품 생산업체로서 평소에도 다양한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랑의 쌀 전달식에 참석한 황은섭 지부장과 이관민 대표는 “관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의 참의미를 돌아보고,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전해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기탁 받은 쌀을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전달할 것을 약속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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