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달성유통센터(사장 고익환)는 개장 8년만에 처음으로 농협중앙회로부터 총화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총화상은 매년 친절봉사, 복무기강 확립, 인화단결 등으로 농업인조합원(고객)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해 타의 모범이 되는 사무소 중 일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되는데 이번에 경제사업장에서는 달성유통센터가 그 영광을 안았다.
달성유통센터는 2003년에 개장해 올해 8년차로 그 동안 농산물 판매와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했으며, 그 결과 지역민인 소비자의 신뢰를 얻어 2년 연속 흑자달성으로 이제는 농협 유통사업장의 주춧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2011년 올해는 CS(고객만족)부문에서도 전국 50개 경제사업장 중 3위를 달성했으며, 부패의 사각지대 해소 및 적극적 윤리경영 참여 유도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상반기 자체청렴도 조사결과 1위로 선정돼 명실공히 우수 사무소로 거듭났다.
영업기획팀 손태호 팀장은 "사업목표 1천억원 달성을 위해 고객과 함께, 지역과 함께, 다 같이 함께 할 것을 강조하면서, 특히, 올해는 달성유통센터가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