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여자중학교(교장 김명희) 3학년 김소리 학생이 나라(독도) 살리기 국민운동본부에서 주최하는 “제 2회 독도사랑 글짓기 대회” 논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소리 학생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논술 부문에서 독도가 왜 우리 땅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과 독도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거나 해야 할 일을 정리해 서술했다.
대회의 시상식은 3일 오후 3시 서울대학교 83동 305호 강당에서 경상북도에서 모두 16명이 수상 했고, 김소리 학생은 상주 여자중학교의 독도동아리 가온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2회 독도사랑 글짓기 대회’는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 전체와 미국?캐나다 한인학교 학생이 대상이며 독도 실상 홍보 및 독도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