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풍각면에 있는 감이조아㈜ (오광석은 대표)는 감 생막걸리를 출시해 전국 판매에 들어갔다.
청도 감생막걸리는 청도반시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 세계최초로 감 분말 특허를 획득해 지난 3년여에 걸친 연구결과 가 지난달 26일 드디어 감이조아 생막걸리를 출시하게 됐다.
감이조아(주)는 지난달 26일부터4일까지 10일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주최로 대구 동촌유원지 일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민속주 & 막걸리 페스티벌’에 감이조아 감생막걸리를 출시해 소비자들과 업계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좋은 호응을 얻었다.
감이조아 감생막걸리는 감 성분이 18%를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항산화 물질이 많아 각종 성인병 및 암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감이조아(주) 오 대표는 이번 감생막걸리에 이어 가려움 없는 감 머리염색약과 감 국수, 감 수제비, 감 떡국 등을 개발해 시중에 판매하고 있으며, 오 대표는 현재 청도군에서 감으로 인한 특허가 제일 많은 것으로 잘 알려지고 있으며 감 가공 산업에 청도군의 주역이 되고 있다.
감이조아는 현재 울산, 창원, 경남, 전남 ,광주시 등에 총판 계약해 전국 총판 및 대리점을 모집 중이라고 한다.
감이조아(주) 오 대표는??감 가공으로 인한 생산품으로 청도군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감 가공은 산업은 무궁무진하다며 감 가공 산업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 생산되고 있는 감 생산품이 전국최고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