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지난 2부터 5일까지 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운영된 제14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이번 관광전에는 경북 ? 대구 자치단체를 비롯하여 전국 자치단체, 관광관련 기업, 단체 및 해외 35개국 등 400여 부스가 참여해 각 지역관광자원과 특산물 등을 홍보했다.
영천시는 ‘시뮬레이터 승마’와 ‘별자리캐릭터 상감공예’ 체험을 킬러컨덴츠로 준비해 관광전 4일동안 영천시부스는 밀려드는 인파로 성황을 이루었다. 참가한 관람객마다 “전국 최고의 한약 및 청정마을을 자랑하는 별의 도시 영천에서 말도 타고 한약장수축제에 꼭 가보고 싶다”며 한약장수축제, 운주산승마장, 별빛나이트투어 등 영천관광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앞으로 영천만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영천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노력한 결과 올해 4번의 서울, 대구, 부산 등 각종 박람회, 관광전에 참가하여 3번의 최우수홍보 및 운영상을 받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박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