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맞이하여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 8일(목) 오전 11시 2층 상황실에서 15개 여성단체와 15개 시장 상인회간 전통시장 자매결연 행사와 온누리 상품권 구매 행사를 실시한다.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은 주로 주부이며 여성들이 전통시장 이용에 앞장서야 만이 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다는 판단에 여성단체 위주로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전통시장 이용하자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과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 구매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여성단체에서는 온누리 상품권 구매, 시장 장보기 등에 전통 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전통시장 상인회는 여성단체에서 시장 활성화 참여에 불편함이 없도록 친절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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