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리 최영조 작가가 본사 창간 3주년을 맞이하여 축하시화를 보내왔다.작가는 늘 한결같은 푸른소나무가 우리민족의 기상과 청아한 모습을 보여주는 상징적 민족의 나무로 지난 힘든 과정을 푸른 하늘로 힘차게 팔 뻗어 세계로 나가자는 뜻과 경도일보가 지난 3년을 인내하고 참언론의 모습을 견디어 오면서 한그루의 소나무 같이 앞으로 경북을 떠나 전국과 세계로 힘차게 도약해 우뚝 서라는 바램과 믿음, 그리고 의지를 창간시화로 표현했다.
김종오기자
최영조(남리)작가 프로필
· 개인전 5회
·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부분(특선3회) 초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