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 청렴동아리회(회장 경사 권순상)는 8일 오전 추석을 앞두고 홀로 외롭게 살고 있는 의성읍 후죽리 거주 최 某(여, 83세) 할머니 등 두 가구(家口)를 방문해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편 경찰이란 이미지를 떨쳐버리고 잠시나마 할머니의 외로움을 같이 느꼈고, 야광 지팡이 전달과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 홍보와, 주변사람들의 경찰의선입견보다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항상 가까이에서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이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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