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지사장 강경학)는 2006년과 2010년도 의성군 안계면 안계평야에 구획 경지정리 사업을 실시했다.
농산물의 운반시간 단축과 대규모 기계화영농의 기반 구축 등 지역 농업인들에게 영농의 편의를 제공하고 하고 있으며,구획 정리사업 지구 내의 경작로 를 단계적으로 포장하고 있다.
아직도 토공농로가 많이 있어 여름철 대형방제기로 방제작업 시 농로가 평탄치, 못해 농약이 고르게 살포되지 못하고 있다.
농기계 및 주민들의 통행에도 불편함이 있어 긴급자금을 투입 주요간선 농로를 위주로 사리 부설을 완료하여 지역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강경학 지사장은 안계3지구에 3개 노선 길이 1.1Km, 안계2지구에 5개 노선, 길이 2.1Km에 사업을 우선 시행하였으며 앞으로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해 지선까지 포장이 완료되어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대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