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경북도지사들이 지난 16일 경북도를 찾아 김관용 경북지사와 환담을 나누고 도정 발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아들은 김 지사의 안내로 경주엑스포를 방문해 관람시설을 둘러보고 앞으로 도정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하고 손을 맞잡았다. 이날 경북도를 방문한 전임 경북지사는 김무연(15대), 이상희(18대), 이상배(19대), 김상조(20대), 우명규(24대), 심우영(25대) 전 지사 등 5명이다. 사진제공=경상북도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