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대표 박윤자) 45명(경산, 영천, 청도, 고령, 성주 5개 시군)은 20일 오전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도 주부모니터 단원들간의 지역 순회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도민들과 소통과 공감으로 희망 경북을 실현을 위한 행사에 권영동 경상북도 자치행정과장을 포함한 공무원 8명도 참여해 주부모니터단원과 함께 갓바위 공용주차장에서 선본사 입구까지 쓰레기를 줍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부모니터단 박윤자 대표는 "어렵고 바쁜 중에도 열심히 활동해 준 제3기 주부모니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적극적인 온라인 활동과 생활 속의 경험과 지혜를 살려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 주부모니터단(대표 정청순)은 지난 1일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경산시 문화의 날'을 맞아 경산시 진량읍 신제리 소재 안락원 장애우들과 동행하여 천마공연장, 경산시 홍보관 등 엑스포 관람을 보조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