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박영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오미자산업 특구지역인 문경시 동로면에서 오미자, 오미의행복 이라는 주제로 2011문경오미자축제와 병행해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전직원이 참여 오미자권역사업 및 농지은행사업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관람객들의 관심속에 권역사업에 대한 이해와 향후 발전등 다양한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특히, 관람객중 도시에서 관광온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공사의 역할과 사업에 대하여 홍보함으로써 농촌 및 도시민들에게 공사를 알리는 좋은 기회를 마련됐다. 한편, 우리지사는 행사장 입구에 권역사업 홍보와 농지은행사업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풍부한 자연자원과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는 중부내륙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와 체험관광이 어우러진 청정지역 웰빙도시 문경 오미자권역을 홍보했다. 농가부채시 해결사인 경영회생지원사업과 고령 농업인의 노후보장인 농지연금사업등 농지은행사업을 홍보해 지역축제와 연계한 공사 인지도 제고에 한몫을 했다. 서동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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