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서장 정흥남)는 주민만족과 감동을 위한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특성에 맞는 수사 활동으로 변화를 위해 우선 치안수요를 분석해 맟춤형 수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농번기에 빈집털이범과 농산물 가격의 급등으로 절도사건에 수사력을 집중한 결과 전년도 동기간 대비 절도범 검거건수 10%, 검거인원 61%가 증가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일 농촌의 빈집을 돌아다니며 8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빈집털이 전문 절도범을 3개월에 걸친 추적 끝에 검거해 구속하고 피해품을 회수해 피해자들에게 돌려주어 피해회복에도 힘쓰는 등 수사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도경찰서는 모든 범죄사건에 반드시 과학수사요원이 현장에 나가 감식을 하고 담당형사가 피해자를 만나 수사방향과 수사진행절차를 설명하고, 30일 이내 현장에서 채취한 지문, 족적 등 감식결과와 증거자료 분석결과 등 중간수사진행상황을 피해자에게 알려있다. 또한 용의자가 검거된 경우에도 반드시 피해자에게 통지하고 외부 모니터링을 통해 수사절차상 불편?불만족 사례가 없는지 주민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모니터링 결과를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민중심의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도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일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