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에서는 지난 20일 오후 3시 대가면 옥성리 733-4번지에서 김항곤 군수, 배명호 군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의원, 성주군의회 의원과 대가면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면보건지소 및 대가면 농업인자치센터 신축 준공식 을 가졌다.
농촌지역의 노후 된 시설 및 장비 개선을 통하여 공공기관의 기능을 강화 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첨단 농업정보센터로서의 역할 수행에 기여할 대가면보건지소 및 농업인자치센터의 신축을 축하헸다.
대가면민의 건강증진과 농업자치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총사업비 9억 2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지 690평에 보건지소 103평과 농업인자치센터 60평을 건립 기존 건축물이 철거된 공간은 대가면민을 위한 자치광장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항곤 성주군수는 "성주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사업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를 위해 예산리 일원에 조성중인 일반산업단지를 100% 분양하였고, 2차 산업단지도 준비 중에 있으며, 아울러 12년간 이끌어온 백전·예산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도 202세대 아파트 건립으로 만성적인 주택난을 해소하고, 성주가야산 만들기, 성주호 모험레포츠 관광단지조성 등 농업·공업·상업·관광이 함께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며,이 모든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