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은 21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구 관내 거주하는 홀로계시는 어르신 가정 8가구를 방문해 전기 및 소방시설물을 정비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지난 9월 6일 북구에 거주하는 홀로계시는 어르신 가정 8가구를 방문해 전기 및 소방시설물을 정비한데 이어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과 특히 난방기를 사용하는 계절을 맞이해 서구에 거주하는 홀로계시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기 및 소방시설물을 정비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가을과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서구의회 및 서구청의 협조로 진행됐다. 공단은 앞으로도 홀로계시는 어르신 가정 및 사회적 소외계층을 보듬기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경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