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양씨에스피 김시태 대표가 지난주 의성군청을 방문하여 고향의 교육발전과 후진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대표는 단북면 연제3리 출신으로 강원도 영월에서 대양씨에스피를 운영하고 있는 출향기업인이다.
기탁식에서 김대표는 “의성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우리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주)대양CPS는 파형강관, 파형유공관 및 수도관을 생산하는 업체로 강원도 영월군에 본사를 가지고 있으며 경북에 지사를 두고 있다. 이대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