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저축은행들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영덕군 영해새마을금고(이사장 서효용)는 26일 지역 단체와 공제 대축제 및 일일 명예 이사장 체험 행사를 갖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가치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영해새마을금고는 상부상조의 정신과 화합문화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의 동반자적 역할증대로 신뢰받는 금고 이미지 정립과 양질의 서비스 및 사명감과 책임감 고취, 내부기능강화와 정기적인 순환근무로 사고예방과 지역민과 함께운영하고 있다.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가치경영을 실현해 회원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에 환원사업을 통해 금고의 발전이 곧 지역사회의 발전을 가져온다는 신뢰받는 경영 추진을 위해 일일 명예 이사장 체험을 열어 지역민들에게 신뢰를 심어줬다.
지역민과 함께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어코자 일일 명예 이사장직을 맏은 강군희 영해전통시장상인회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영해새마을금고의 현실 파악과 금고와 상인간의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과 지역의 공동체로서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마련 됐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체험과 확대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해새마을금고는 1983년 설립돼 1996년 자산 100억, 2007년 자산 250억, 2009년 자산 300억 달성, 2011년 경영평가 1등급 실현과 각종 장학사업, 경노행사, 불우이웃돕기, 문화교실 등 지역 환원사업을 통해 신뢰받는 경영 실현을 충실히 해 나오고 있다. 이상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