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지난 23일 중회의실에서`제16회 달성군민상 및 명예군민`심사위원회(위원장 부군수)를 개최하고 군민상 대상자 2명,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자 1명을 선정했다. 달성군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 등 각 분야에서 향토의 명예와 군민의 자긍심 고양을 위해 묵묵히 일해 온 사람을, 명예군민은 달성군의 지역개발과 군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타지역 출신인사를 엄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달성군민상 수상 대상자 사회봉사와새마을부문에는 이병오(하빈면ㆍ남ㆍ62ㆍ음식업)씨는 2005년부터 하빈면 번영회장을 맡아오면서 번영회 활성화로 지역사회개발 및 발전 도모에 적극 노력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대구교도소 유치활동 전개에 적극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산업부문에는 곽두섭(유가면ㆍ남ㆍ62ㆍ농협장)씨는 유가면 농협장으로서 지역경제활성화와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했으며, 남다른 애향심으로 어버이날 효도잔치 행사 등 지원 및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앞장 섬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자 명예군민에는 송 해(서울 강남구ㆍ남ㆍ84ㆍ방송인)씨는 제14회 비슬산참꽃제에서`송해와 함께하는 참꽃가요제`진행으로 비슬산참꽃제를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로의 자리매김과 동시에 비슬산의 관광 명소화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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