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박보생)는 26일부터 인터넷 주소창에 '김천시청.한국'과 같이 순수한 한글주소로 김천시 홈페이지를 접속할 수 있는 [.한국] 도메인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하는 [.한국] 도메인 서비스는 “김천시청.한국”과 같이 인터넷 주소 전체를 한글로 표기하여,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를 섞지 않고 순수한글로만 인터넷 주소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김천시에서는 “김천시청.한국”외에 김천시의 대외이미지 제고를 위해 “경북김천.한국”, “얼쑤김천.한국”, “센트럴김천.한국” 등의 도메인도 확보하여,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김천시 홈페이지의 접근성을 개선하여 대외적인 홍보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동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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