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남면(면장 최영기)에서는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노음리 김정민 외 138가구 182명)을 대상으로 대상자의 건강 및 안전, 영양상태,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실태와 제공된 급여, 서비스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의 여부 점검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상가구방문 상담을 실시한다. 최영기 면장은 취약계층에 제공되고 있는 복지, 보건, 고용 등 신규제도 및 서비스 이용 가능한 자원에 대한 정보제공을 조사하기 위하여 리별 담당공무원 및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와 함께, 대상 가구를 일일이 방문 상담을 통하여, 빈곤의 장기화 예방 및 복지 체감도 상승은 물론 요보호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주민들은 면장과의 상담에 위로를 받고 감개무량해 하며, 삶의 희망을 갖고 더욱 열심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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