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강소농과 함께하는 녹색농업기술 대축전’을 개최하였다. 대축전의 테마는 강소농과 함께하는 ‘상주농업의 꿈과 희망, 작지만 강한 상주농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1년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각종 시범사업과 첨단 농업기술보급 평가와 지구 온난화 등에 대응한 상주지역에 적합한 새로운 작물 발굴, 전국 최고 품질의 농산물이 함께 전시되어 볼거리를 더 해주고 있어 농업인, 시민, 소비자,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첫째날인 29일에는 식전행사로 전국 민요 경창대회에 출전 준비중인 ‘공갈못 채련요’ 발표와 강소농가를 대표하여 화동면 이은우농가의 사례발표, 농업기술보급사업 평가보고회가 이어졌고 기술센터내 운동장에서는 20여개의 부스에서 전시, 체험, 실물표본, 동영상 상영, 시식코너 등 부스 운영했다. 2 ~ 3일차에는 전국 최고의 상주쌀 홍보관, 상주 향토 음식 체험관, 농촌여성 창업 제품관,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과실, 상주 유기농업관 등이 전시되며 체험 시식행사로는 햇순나물, 오디뽕 사업단관, 야생화관, 신낙동강 시대 관광의 중심 상주시를 알리는 농촌 관광관, 천연재료를 이용한 염색체험관, 병아리 모이주기, 스크레치 등 각종 체험관이 다양하고 이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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